임우현목사 마음 나눔

미친 사람처럼 평생을 자식들을

몽도사 0 9

미친 사람처럼 평생을 자식들을 먹이고 입히며

잘 살아보려 열심히 살았어도

결국 죽기전 마지막날 하루가 살아오며 제일 행복한 날이라 말하는

드라마 주인공처럼 어쩌면 우리네 인생도 평생을 잘살아보려

미친사람처럼 열심히 살아간다해도

그것이 나의 욕심이었음을 하루라도 빨리 깨달아서


정말 이땅에서 누릴수 있는 천국같은 하루하루가 늘어날수 있기를 소망하며

너무 미워하지 말고 너무 미안해 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 하루라도 빨리 안아주고 업어주고

같이 걸어가며 이땅을 살아가는 모든 날들이 내평생에

가장 기쁘고 감사한 날이 될수있도록 만들어 갈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2022.07.04. 임우현목사 마음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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