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신청 / 방송소감

 

시 급하게 올려요^^

대구희야 0 59
하나는 집에서 밖에 매미소리를 들으며 급 시 적고 ^^
하나는 최근 너무 무섭고 두려웠어요. 서럽게 울고 주님 원망도하고 힘든 시간들 속에서 나의 연약함과 나의 힘으로 되는것이 없음을 내가 아무것도 할수 없음을 고백했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마음을 시로 적어봤어요~~^^

 함께 외치다.

맴맴맴맴 매미가 즐겁게 쉬지 않고
 이야기하네
 
무슨 말 하고 싶어?
너는 계속 무언가 이야기하는데 그럼 들어볼까?

넌 쉬지않고 죽을 힘을 다해 외치네.
나도 너처럼 주님께 쉬지 않고 간절하게 부르짖을께.

주님이 나의 소리를 기다리실것같아.

매미야!!힘내'!우리같이 끝까지 부르짖자!



내가 너와 함께 있잖아.
너의 옆에서 널 붙들고 있어.
무서워 하지마. 두려워 하지마.
난 널 치료하고 고치고 있잖아!

조급해하지마.
널 사랑하는 내가 있잖아.
널 선한 길로 인도하고 있는걸 잊지마!

힘들더라도 주저하지마.
나에게 기대서 끝까지 포기하지마!

넌 나의 최고의 작품인거 알지?
내가 너의 손 잘대 놓지 않아.
같이 끌까지 함께 할께!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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